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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s

안녕하세요? 소망이 없는 곳에, 우리는 소망을 심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곳에, 희망의 기회를 다시 나눕니다.  이 소망이 씨가 되어 인간의 존엄성을 다시 찾고 일을 만들어내며 자신 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스스로 돕기 시작합니다.  자신도 알지 못했던 창의력을 찾아내고 스스로 기쁨의 일을 시작합니다.

 

21세기, 문명은 고도로 발달하는데 사회는 더 힘들어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지구가 평평해지는 것 같은데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일이나 정보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조차 없이 살고 있습니다.  소망이 보이지 않아 사람들은 분노하고 놀랄 정도로 파괴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우리 2세들이 겪으며 살아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소망 나누기, 지식과 경험을 나누면서 나와 같은 엄마들, 평생 고생했던 아저씨들, 불확실한 미래를 바라보는 청년들, 총체적이지 못한 세계관을 배우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한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분의 진솔한 얘기를 통해…좋은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더 많은 팀들이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자신의 몫으로 여기고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마이크로로 매크로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명의 변화와 미소로, 먼곳에서 날라오는 또 한 통의 이메일로 하루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우리들의 행복이 넓어집니다.  더 따뜻한 사회– 밝은 미래를 꿈꿉니다. 모든 사람과 협력해서 이 꿈을 이루어 가고 싶습니다.

 

이지영 드림

CEO Ji-Young Rhee